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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에서 아플 때 회사에 뭐라고 말해야 할까 — 병가 통보 절차 필수 표현
BY gupp2026-02-18 11:27:33
독일에서 근무 중 감기나 부상 등으로 일을 할 수 없게 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고용주에게 즉시 이를 알리는 것입니다.
독일에서는 병가 중에도 급여를 받을 수 있지만, 신고 시점과 절차를 지키지 않으면 급여가 중단되거나 징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.
그렇다면 독일어로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?
병가 통보 기본 절차
가능한 한 아침 일찍 알리기
며칠 쉴지 대략 말하기
Attest / Arbeitsunfähigkeitsbescheinigung(AU) 필요 여부 확인
근로자는 임금계속지급법(Entgeltfortzahlungsgesetz)에 따라 병가 첫날부터 급여를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.같은 질병으로는 최대 6주간 회사가 급여를 전액 지급하며,그 이후에는 최대 72주 동안 건강보험에서 병가수당(Krankengeld)을 받을 수 있습니다.
꼭 알아두면 좋은 필수 단어
병가 통보할 때 쓰는 기본 독일어
가장 기본 문장
조금 더 정중하게
며칠 필요할 것 같을 때
Attest 관련 자주 쓰는 표현
의사 진단서를 받았을 때
회사에 제출한다고 말할 때
언제까지 쉬는지 말할 때
병가 이메일 간단 템플릿
짧고 명확하면 충분합니다. 법정건강보험에 가입된 경우, 의사는 근로불능 상태와 예상 기간을 담당 보험사에 전자로 통보합니다.그 후 회사가 보험사에 조회하여 병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즉, 근로자가 직접 종이 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.다만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본인 보관용 종이 진단서는 반드시 받아두어야 합니다.✨ 구텐탁피플 프로필 등록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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