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일은 분리수거 할 때 색깔별로 나뉘어 있고
각 통마다 들어갈 수 있는 기준이 꽤 엄격하게 정해져 있습니다.
특히 최근에는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단속도 강화되면서
대충 분리해서 버리면 수거가 거부되거나 최대 수천 유로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.

🟡 포장재 - 노란색 통 (Gelbe Tonne / Gelber Sack)
- 플라스틱 포장 (요거트 컵, 비닐, 트레이 등)
- 캔 (음료 캔, 통조림)
- 알루미늄 포장
- 플라스틱 병 (Pfand 없는 것)
✔️ 주의
- 음식물은 비우고 버려야 함
- 완전히 씻을 필요는 없지만, 내용물 제거 필수
🔵 종이 - 파란색 통 (Blaue Tonne)
✔️ 주의
- 기름 묻은 종이 ❌
- 코팅된 종이 ❌ (예: 피자 박스 기름 부분)
🟤 음식물 쓰레기 - 갈색 통 (Biotonne)
독일에서 가장 단속이 강화된 부분입니다.
최근 기준으로는 음식물 쓰레기통 전체의 3% 이상이 이물질이면 안 되고, 그중 플라스틱은 1%까지만 허용됩니다.
이 기준을 넘으면 수거가 거부되고, 다시 분리배출(Bitte Nachsortieren)하라는 안내 스티커가 부착됩니다.
반복 위반 시 추가 비용과 최대 2.500유로의 벌금이 부과됩니다.
- 과일·채소 껍질
- 음식물 찌꺼기 (조리 전/후 포함)
- 곰팡이 핀 음식 (포장 제거 필수)
- 빵, 유제품
- 고기·생선 잔여물 (지역별 차이 있음)
- 커피 찌꺼기, 필터, 종이 티백
- 키친타월, 소량의 종이
✔️ 주의
- 일반 비닐봉지(생분해성 플라스틱 봉투도 대부분 금지)
- 치즈 껍질(코팅된 것)
- 고양이 모래, 동물 배설물
- 재, 기름
세부 기준은 지자체마다 달라 헷갈릴 경우 지역 폐기물 처리 업체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⚫ 일반 쓰레기 - 검은색 통 (Restmüll)
- 재활용 안 되는 것
- 오염된 쓰레기
- 위에 해당 안 되는 모든 것
🟢 5️⃣ 유리 (Altglas) — 따로 버림
유리는 집 앞 쓰레기통이 아니라 길거리 수거함에 따로 버립니다
✔️ 색깔별 분리
- Weiß (투명)
- Braun (갈색)
- Grün (초록)
👉 병만 가능하고 도자기나 거울 유리컵 등은 버릴 수 없습니다. 또한 색이 섞이면 안 됩니다.
♻️ Pfand 병 (보증금 병)
독일에서는 일부 병/캔에 보증금(Pfand)이 붙어 있습니다.
아래 모양이 겉에 붙어 있으면 판트가 가능합닏자.
슈퍼마켓 판트 기계에 넣고 영수증(Leergutbon)으로 환급 받은 후 계산할 때 사용합니다.
🔋 배터리
독일에서는 배터리를 일반 쓰레기에 버리는 것이 금지되어 있고
최대 2,500유로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.
✔️ 배출 방법
- 슈퍼마켓 (Aldi, REWE 등)
- DM / Rossmann
- 전자제품 매장
대부분 입구에 수거함이 있습니다.
✔️ 주의 (집에서 보관할 때)
- 금속과 같이 보관 ❌
- 종류별로 분리
- 리튬 배터리는 단자 테이핑 권장
- 오래 쌓아두지 말고 빠르게 배출
💻 전자제품 (Elektroschrott)
- Recyclinghof (재활용 센터)
- 대형 전자제품 매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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